양수검사



양수 내에 있는 소량의 태아 세포를 배양

양수검사는 임산부의 자궁에서 소량의 양수를 채취한 후 이를 배양하여 염색체 검사 및 생화학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태아의 기형 여부를 알아내는 비교적 안전하고 보편적인 진단 방법입니다. 임산부가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진찰실에서 시행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임신 중기인 임신 15주부터 24주 사이에 시행하지만, 임신 16~19주에 시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융모막 검사 비해 시술이 수월한 편입니다. 초음파로 태아와 양수, 태반 등율 관찰하면서 산모의 복벽을 통해 양수가 가장 많고 태아와 산모에게 안전한 곳으로 주사침을 찔러 넣은 후 약 20ml의 양수를 채취합니다. 양수 내에 있는 소량의 태아 세포를 배양한 후 표본 처리하여 염색체 이상 유무를 분석하여 약 2주 후면 다운증후군과 갈은 염색체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 미래와희망에서는 이러한 침습적인 검사에 숙련된 전문의가 직접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