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 발달



4주 이전 : 안아 주면 조용해집니다. 4주 :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목소리에 반응합니다. 8주 : 주위 자극에 반응하여 미소 짓습니다. 16주 : 자의에 따라 미소 짓고, 낮선 환경을 알아차립니다. 먹을 것을 보면 좋아합니다. 28주 : 발을 입에 가져갑니다. 장난감을 꼭 잡고 놓지 않습니다. 엄마를 더 좋아하며, 거울을 좋아합니다. 40주 : '짝짜꿍',' 깍꿍' 에 반응합니다. 우유병을 쥐고 혼자 먹고, 과자도 쥐고 먹습니다. 부모가 쥐어 준 장난감을 자꾸 떨어뜨리며 좋아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부모가 좋아하면 반복하면서 좋아하기도 합니다. 12개월 : 옷을 입힐 때 팔다리를 뻗치기도 하여 협조하는 동작을 보입니다. 컵으로 물을 마실 수가 있습니다. 간단한 공놀이를 합니다. 15개월 : 원하는 물건을 달라고 가리키거나 소리를 낼 수 있고 손가락질을 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오줌을 싼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8개월 : 밖에 나가서 놀기를 좋아합니다. 혼자 하기를 좋아합니다. 음식은 흘리면서 혼자 먹습니다. 오줌을 싸고 엄마에게 알려주기도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지고 다니면 좋아하기도 합니다. 입을 오무려 뽀뽀하여 합니다. 2년 : 두 살 즉 집에 나이로 3살이 되면 무엇이든지 자신의 고집대로 하려고 합니다. 숟가락질은 잘 합니다. 옷 벗는데 협조합니다. 3년 : 의사 소통이 가능해지면서 아이들이 사회성을 익히게 됩니다. 친구와 놀 때 순서라는 개념도 생기고 알고 떼를 쓰거나 고집 피우며 우는 일도 줄어듭니다. 양말과 신발을 신고, 단추를 벗기며, 스스로 손을 씻습니다. 4년 : 혼자 양치질, 세수를 하고 수건으로 닦습니다. 다른 또래의 아이들과 어울려 놉니다. 말싸움도 잦아집니다. 자신이 옷을 입는 것도 가능합니다. 5년 : 혼자 옷을 잘 입고 벗습니다. 충동적이고 겁은 많지만 약간 모험심도 생깁니다. 아이들과의 경쟁적 놀이를 좋아합니다. 외부로의 흥미가 증가되어 어머니와도 쉽게 떨어집니다. 위험에 대한 주의를 아이에게 미리 설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