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센터의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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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희망 산부인과 난임센터의 자취는 우리나라‘시험관아기’의 역사와 같습니다.

미래와희망 산부인과의 이승재 원장님은 1985년 제일병원 난임팀을 창설하고, 당시 불모지였던 국내 시험관아기 시술에 도전하여 한국에서 두 번째로 시험관아기 시술에 성공 하였습니다.

1986 배우자나팔관내이식 (나팔관수정, GIFT; Gamete Intrafallopian Transfer) 성공 초음파를 이용한 난자 채취로 체외수정 및 이식 (시험관아기, IVF-ET; In Vitro Fertilization-Embryo Transfer) 성공 : 국내 최초 1987 동결 수정란 이식에 의한 임신 성공 : 동양 최초 초음파를 이용하여 자궁벽을 통한 수정란 이식 : 세계 최초 (미국난임학회발표) 1988 다태아 선택적 유산 시술 성공 : 국내 최초 1992 미세수정 (ICSI; Intractoplasmic Sperm Injection)에 의한 시험관아기 시술 성공 : 국내최초 자궁경관을 통한 나팔관 수정 임신 성공 : 국내 최초 1993 국내최초 ICSI Workshop 개최 1998 보다 나은 환경에서 난임을 극복하고 분만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미래와희망 산부인과 개원 2001 이송형 난임 시술(Transport IVF)의 임상 성적 발표 : 난임학회 2003 GnRH Antagonist 배란유도 방법의 임상 성적 발표 : 난임학회 2004 연자극법(Soft Stimulation)의 임상 성적 : 난임학회 Attending IVF의 임상 성적 발표 : 미래와희망 심포지움 2005 체외 정자 성숙을 위한 3차원 배양법 : 유럽난임학회수상 등의 난임 치료에 있어 선구적이며 괄목할만한 다양한 성적을 내며 연구와 진료에 매진하였습니다. 그리고, 미래와희망 산부인과의 모든 의료진과 연구진의 노력으로 2012년 9월 현재까지 약8,000명 이상의 시험관아기 탄생의 기쁨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