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

자주하시는 질문

임신 6-8주 사이(아기 심장소리 확인후)에 발급해 드립니다.

임신기간 중 급여 횟수가 총 7번으로 정해져 있으며, 해당 주수 마다 인정 횟수가 정해져 있어서
금액이 매번 다를수 있습니다.

 

행위명

인정 주수

인정 횟수

1삼분기

일반

임신 13주 이하

2

정밀

임신 11-13

1

2,3삼분기

일반

임신 14-19, 임신 20-35, 임신 36주 이후

1

정밀

임신 16주 이후

1

정상적으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경우라면 종합영양제 복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쌍태임신, 항경련제를 복용하는 산모, 완전 채식주의자인 산모는 산모용 영양제를 임신 5개월 경부터 복용 하십시오.

임신 중에는 임신 전과 입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먹고 싶은 음식을 위주로 하되 가능하면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소량씩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단, 날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중 카페인 (커피) 섭취가 태아기형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는 없지만, 과량을 섭취하면 유산의 가능성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불면을 초래하고 소변이 자주 마려워지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카페인 성분이 적게 들어가거나 카페인 없는 커피를

마실 것을 권합니다.

감기는 약을 먹지 않아도 좋아지기도 하므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수분 섭취, 습도 조절에 신경 쓰고, 

차 (유자차등)등을 자주 마십니다. 하지만, 고열이 나는 경우,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에

방문하여 상담한 후 필요하면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중에는 변비가 생기기도 하지만, 변비와 묽은 대변을 번갈아 보기도 합니다.

산모의 체중이 빠질 정도로 자주 심하게 설사를 하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변화 중의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가려움증은 임신 중에 오는 변화중의 하나입니다. 가능하면 비누칠을 하지 말고 샤워를 하며,

샤워 직후 보습크림을 넉넉하게 바르십시오. 호전이 없다면 의사를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초산이나 유산의 위험성이 있는 산모를 제외한다면 임신 중에도 성생활을 엄격히 제한 하지 않습니다.

남편의 따듯한 사랑과 아량이 베풀어져야 되고 여성은 남편을 무조건 멀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임신 초기와 말기는 제외하고는 무리한 자세가 아니라면 얼마 든지 가능합니다.

깊은 삽입이나 복부를 압박하는 체위는 피해야 합니다.

 

임신했다고 해서 운동을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산이나 조산의 가능성이 없다면. 오히려 산모의 건강 유지, 태아 발육, 

출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가벼운 조깅이나 산보혹은 임신 전에 늘 해서 익숙한 운동 (수영 에어로빅등) 이라면 임신 중에 계속 하는

것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쌍태아, 전치태반, 조기진통 등의 경우에는 운동 전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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